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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템소프트, 국산 방화벽 통합관리 시스템 파이어스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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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닉네임 작성일17-08-23 17:57 조회1,4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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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김지민 기자 |입력 : 2017.08.22 13:33

 

/사진제공=스템소프트
/사진제공=스템소프트

스템소프트가 방화벽 통합관리 시스템인 파이어스캔(FIRESCAN)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외산 제품이 장악하고 있는 이기종 방화벽 통합관리 솔루션 시장에 나온 첫 국산 제품이다.

파이어스캔은 국내외 다양한 방화벽의 정책과 로그를 통합 분석, 관리한다. 강화된 보안정책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방화벽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국내 최초 이기종 방화벽 통합관리 시스템이다.

이기종 방화벽의 지속적인 통합 관리를 통해 보안 침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중복 및 위협 정책 분석, 경로 및 정책 시뮬레이션, 컴플라이언스 검증 등을 수행하며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스템소프트는 금융 및 공공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외산 방화벽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고객이 체감하는 가장 큰 한계는 국산 방화벽에 대한 부분적 기능 지원으로 통합관리 솔루션의 전체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 화면 구성 및 정책 관리 기능 등이 약점으로 지적돼 왔다.

파이어스캔은 국산이나 외산 방화벽의 구분 없이 제품의 모든 기능을 동일하게 지원한다. GUI 상에서 적용 예정인 정책의 간편한 시뮬레이션 기능(What-If 분석)과 성능을 고려한 정책 순서 재배치, 추출된 과다허용 정책을 실사용 정책들로 분리 제시한다.

기업 내 방화벽 규정 등록 후, 위반 여부에 대한 분석과 신규 정책 적용 시 규정 위반 여부, PCI DSS 등 국제 규격에 맞춰 검증이 가능하다. 파이어스캔은 제품개발과 동시에 GS인증을 진행 중이다.

이상만 스템소프트 연구소장은 "다양한 방화벽 관리를 통해 시간과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외산 중심의 방화벽 통합관리 솔루션을 국산으로 대체해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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